그런 당신이 그리워 울었습니다

그런 당신이 그리워 울었습니다

본 시집은 「준베스트셀러」입니다. (3개월 베스트셀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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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도서출판 샘문
원산지대한민국
브랜드그런 당신이 그리워 울었습니다
모델그런 당신이 그리워 울었습니다( 감성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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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그런 당신이 그리워 울었습니다

 

1. 시집제목 : 그런 당신이 그리워 울었습니다

2. 작가 : 강성화 (시인)

 

3. 출간일 : 20201030

4. 쪽수 : 140

5. 무게 : 187g

6. 사이즈 : 130mm*210mm

7. ISBN : 979-11-91111-05-7

8. 관련분류 : 국내도서> 문학> 에세이>

국내도서> 문학> > 희곡> 한국시

 

9. 정가 : 10,000

 

10. 목차 :

 

 

강성화 감성시집

그런 당신이 그리워 울었습니다

 

 

강성화 감성시집

그런 당신이 그리워 울었습니다

시인의 말

신이 주신 지성과 감성으로 생이별을 극복하고

이 글을 엮었습니다. ······················ 4

추천사

나그네 인생길 ························· 6

꿈꾸는 시인 ·························· 7

승리의 통로 ·························· 8

서문

그리고 우리를 위한 시의 속삭임 ········ 10

1부 인생_등산의 함수관계

그대 여름으로 온다면 ···················· 18

낮잠 ····························· 19

신의 도움 ··························· 20

노을 ······························ 2

북극성 반대편에 있는 별 ··················· 23

을 밟을 때와 사를 밟을 때의 순간 ·········· 24

기다리는 마음 ························ 26

힐링 샤워 ··························· 27

세월 ······························ 28

아 옛날이여 ························· 29

어린 계절의 회상 ······················· 30

용서 ······························ 36

인생_등산의 함수관계 ···················· 37

잔치국수 ··························· 38

젖은 노란 손수건 ······················· 39

영원한 동행 ·················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 아닌 남자와 여자 ·········· 41

짱아짱아 ··························· 42

친구들의 안부 ························ 43

짝사랑 ···························· 4

친구야 ···························· 45

핑곗거리 ··························· 46

는개비 ···························· 47

한티재의 별 ························· 48

 

2부 그런 당신이 그리워 울었습니다

자연의 조화 ························· 50

가을 한 잔 ·························· 51

가을에는 ··························· 52

쓸쓸한 가을밤에 ······················· 54

뜬 구름 ···························· 5

그런 당신이 그리워 울었습니다 ··············· 56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 58

기도 ······························ 59

웃음꽃 ···························· 60

소망의 눈 ··························· 61

전설이 묻는다 ························ 62

 

3부 유리병 숲 속 종이학

갱년기 ···························· 84

가슴의 눈물 ························· 85

희망의 빛살 ························· 86

그럼에도 감사 ························ 87

그립습니다 아버지 ······················ 8

당신의 설화 ························· 89

아 사랑이여 ························· 90

신께서 말씀하시길 ······················ 92

기다림 ···························· 93

순수의 시대 ························· 94

기적소리 ··························· 95

길 잃은 밤 ·························· 96

단지우유 ··························· 97

원망의 신천지 ························ 98

사랑을 떠나리 ························ 10

지각 ····························· 101

생이별 후 ·························· 102

섣달 첫눈 ·························· 103

양키 캔들 1 ························· 104

양키 캔들 2 ························· 105

어머니의 귀 ························· 106

우동 ····························· 107

언젠가는 ·························· 108

유리병 숲 속 종이학 ···················· 10

행복 다운로드 ························ 11

누군가 그랬어 ························ 12

 

4부 청춘의 봄봄

부활의 계절 ························· 114

글을 만나러 간다 ······················ 115

소망의 꿈 ·························· 116

내년 봄은 ·························· 117

바람에게 전하는 말 ····················· 118

희망 ····························· 119

그분의 위로 ························· 120

위로와 평강 ························· 12

2020 봄을 노래하다 ····················· 123

개구리 반찬 ························· 124

새로운 길 ·························· 125

추억의 봄 ························· 126

별을 보려다 희망을 보았다 ················· 127

내일은 희망을 만나자 ···················· 128

봄도 희망도 온다 ······················ 130

봄이라는 희망 ························ 131

봄 청소 ··························· 132

봄 햇살에 서니 ······················· 13

삼월 ····························· 134

그래 이제는 ························· 135

엄마의 명언 ························· 136

햇살로 핀 봄 ························ 138

청춘의 봄봄 ························· 139

 

 

 

 

<작가 소개>

 

강성화 시인

아호 수연수

계명문화대학 환경공업과

()샘문학 회원

()샘문인협회 운영위원

()샘문학신문 기자

사계속시와사진이야기그룹 회원

한국문인그룹 회원

백제문단 회원

송설문학 회원

 

<수상>

샘터문학상신인상 수상(시 등단)

한국문화예술 신인상 수상(수필부문)

 

 

<서문 /서평>

 

그리고 우리를 위한

시의 속삭임

 

심종숙 (시인, 교수, 문학박사)

 

 

강성화 시인의 첫시집 그런 당신이 그리워 울었습

니다는 시인 자신이 자기를 보듬고 이웃들을 보듬어

가려는 열정으로 한 편 한 편의 시를 짜서 만든 배냇저

고리 같은 시집이라고 해야 하겠다. 우리 땅에서 태어난

어린 아기들이 부드러운 몸을 배냇저고리로 두르고 강보

에 싸여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으로 키워지듯이 시인은

세상살기와 거기에서 형성된 인간관계에서 받은 상처와

거리로 인한 고독, 외로움, 허전함, 원망, 슬픔, 눈물 등

을 정화시키고 있다. 이는 생이별이라는 시인이 겪은 슬픔에서 눈물을 흘

리면서 다시 일어서려는 과정에서 태어난 시들이다.

린아이가 첫걸음을 걸을 때 수없이 넘어지면서 다시 일

어나 걷는 것을 반복하듯이 시인은 그런 생활 속에서

자신을 다잡거나 나약함을 이기려거나 고독감이나 홀로

된 이에게 따라오는 허전함과 외로움, 약해지려는 마음

을 극복하고 희망을 키워내고 새로운 만남에 그리움과

기다림을 지니면서 현재의 시간을 견뎌가고 있는 것이다.

그의 시는 스스로 위로와 위무, 용기와 희망, 절대자

에 대한 바른 믿음과 그곳으로부터 오는 초월된 힘으로

부터 굳세어져 나가면서도 시인이 지닌 특유의 온유함과

사랑의 마음이 부정적인 정서들을 승화해 나가는 순간들

을 표현하고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시를 쓴다는 건/ 내가 살아가는/ 또 하나의 이유이다라고 했듯이 고독과 방황, 외로움과 시린 한겨울, 눈물과 기쁨, 행복의 비타민인 시는 그에게 마음을 지탱해가는 강한 힘을 지닌다. 누군가 그랬어에서 나 자신의 작가다라고 하듯이

시쓰기는 스스로에게 귀한 약이 되기도 하고 더러운 마

음을 청소하거나 봄청소내적 투쟁에서 나약함을 이

겨내고 훨훨 날아가길 바라는 간절한 염원을 종이학에

접는 행동을 그린 유리병 숲 속 종이학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시의 효용은 바로 이런 데서 찾을 수 있고 시인은 분

명히 시가 자신을 구원해줄 거라고 믿기에 부지런히 매달려왔다고 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도 그는 더욱 치열하

게 시쓰기에 몰입할 것이며 시는 바로 새로운 그대를

찾아가는 길이기도 하겠다. 그의 첫시집은 한 편의 시에 한 점의 그림이 곁들이고 있는데 시에서 핵심적인 심상을 회화로 옮겨놓으면서 독자들의 마음에 형상이 자리 잡게 한다. 시인은 기도하는 마음으로 한 편 한 편의 시를 썼을 것이며 그 증거는 양키캔들 1, 양키캔들 2에서도 알 수 있다. 자신의 지난 세월을 촛불이 인도하는 고요 속에서 머물면서 과거와 현재를 정관하면서 현재의 내면을 다독여 가는 그는 코로나로 두려움과 각박함과 위기에 둘러싸인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 한다.

바람에게 전하는 말에서와 같이 전 지구적인 역병

의 위기 속에서도 기도하는 자의 간절함으로 바람에게

역병을 거두어가길 갈구한다. 그리고 별을 보려다-희망

을 보았어에서 기다려 네 삶이 빛날 거야라는 속삭임

으로 우리들에게 용기를 준다. “내년 봄은 예전의 봄으

로 왔으면 좋겠어라는 마음속 소망은 현재의 코로나를

겪는 이들의 마음을 잘 대변하고 있고 이러한 환경 위

기에 시달리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줄 수 있을 것으

로 기대된다. 그의 시는 우리들의 처지가 어떻든

하늘을 쳐다보며/바다를 쳐다보며살아가자고 한다. 우리가 그의 조언에 따라 별을 보고 하늘과 바다를 바라보고 타오르는 촛불의 고요에 머물 때, 부정적인 정서들은 극복되고 내적인 투쟁의 승리를 거두게 될 것이다. 그 곁에서 그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그 자신이 자신을 보듬었듯이 용기와 힘을 줄 것이라고 생각된다. 글을 마치며 그에게도 이제는 접을 것은 접고 내려놓을 것은 내려놓으라고 속삭여 주고 싶다. 한 사람이 가면 또 새로운 한 사람이 온다고 하지 않는가, 오는 그 사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비워둬야 하지 않겠는가 하고. 그래야 사랑이든 시문이든 채우는 것이리라. 훌륭한 작품으로 첫시집을 상제함을 감축드린다.

강성화 시인의 문운이 창대하기를 빈다.

 

 

 

 

(본문 내용 중에서)

 

 

 

까만 하늘에

빛나는 별은 보이지 않고

글자가 보이더라

기다려 네 삶이 빛날 거야

<별을 보려다 희망을 보았다, 일부 인용>

 

 

그대를 위해

나의 몸을 태우며 향기를 전하고

그대를 위해

마의 몸을 태우며 온기를 전하며

그대를 위해

나의 몸을 태우며 어둠에게 사랑을 전한다

<양키캔들1, 전체 인용>

 

 

별들에게 속삭인다

나 외롭지 않게

나의 외로움을 가져가

나 그립지 않게

나의 그리움을 가져가

별들아 오늘도 부탁한다

<한티재의 별, 일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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